저는 초등학교 때 반에서 꼴찌였습니다.
그래서 영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 답답함을 압니다.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노사관계학을 전공했고, 미국에서 TESOL 과정을 마친 뒤 난민 학생들의 정착 영어를 가르치는 일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.
이후 18년 동안 대기업 임원, 스타트업 대표, 외국계 이직 준비생, 학회 발표를 앞둔 의료진까지 직장인 3,000명 이상을 1:1로 만났습니다. 수업은 영어 표현만 알려주는 시간이 아닙니다. 지금까지 쌓은 경력에서 강점을 찾아 면접관이 기억할 이야기로 만드는 시간입니다.